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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점심에는 삼치기에서 쫄갈비를 보내주셨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매출이 감소하여 다들 힘들어하는 이 시기에 요양원에 귀한 음식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에 맞춰 요양원을 직접 찾아주신 주지원사장님과 김미진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