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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쌀쌀한 날씨가 지나가고 5월의 신록이 싱그럽다 못해 눈이 부시고 , 연두빛 녹음으로 푸르름이 한창이고 소나무는 순을 키워 송홧가루를 날리고 노랑 민들레가 여름을 맞이하는 들판에 모내기가 한창인가운데 어르신들과 모내기에 대한 담화를 나누며 체험장에 도착함. 체험장 앞마당의 작약꽃을 감상하며 예쁜 화병에 어르신들만의 모양과 문양을 새겨 넣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며 보호자분이 사다주신 시루떡과 대표님의 빵과 건강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눔